내연남이 새아빠이고 친엄마하고 장인어른 장모님 형님 처형 처남 처재 눈치 안 보고 내연남 사위 새아빠 눈치 안보고 사위로 받아주고 편하겠지만 전 남편 어린 아들 딸은 낮을 가리고 피하고 무서워서 눈치보고 새아빠가 전남편 아들 딸 분풀이하고 뒤로 애들 구박하고 윽박지르고 마주보면 세컨드라 불편하고 이럴 수가 있고 아이들이 상처 많이 받지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아이들은 어린 나이에 상처를 받을수 있을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혼한가정을 보면 친구들이 놀리기도 하잔아요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새가족의 부모의 역할을 잘한다면 아이들도 잘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쉬운것은 아니지만 새아버지가 아이들에게 화내고 윽바지르는것을 잘 말리시는것도 보호자의 역할이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