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디토 소비'라고 들어보셨나요???

인플루언서나 유튜버 등 타인의 추천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디토 소비'라고 한다는 군요.

누군가의 추천으로 제품을 사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만족도는 어땠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본적 있습니다.

    만족도는 물건 따라 다른것 같지만 높은 만족도를 느낀적은 적었습니다.

    음식,화장품,향수 등 단순 시각적으로만 판단하기 힘든 것 제품들이 많으니까요.

    예를들어 옷이나 신발 같은 것도 핏이나 착화감등은 입어보고 신어보기 전엔 내게 잘 맞는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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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인플루언서들의 달콤한 말을 거의 믿지 않는 편입니다.

    실제로 제품을 제대로 사용해 본 건지부터 의문이고,설령 사용해 봤다고 허더라도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짧은 사용 경험만으로 그 제품을 제대로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화장품은 더 그렇죠. 피부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는 최소 몇 달은 꾸준히 사용해봐야 알 수 있는데 ,잠깐 써보고 좋다고 하는 말을 어떻게 그대로 믿을 수 있을까요.

    상당수는 제품을 팔기위한 광고라고 생각해서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