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입니다.
가을에 생오미자로 직접 오미자청 해도 좋은데
저는 건오미자로 구입해서 담갔습니다.
건오미자를 물이 아닌 소주에 씻어서 수분을 빼고
마른 오미자라 수분이 없어서 배즙을 넣어서 설탕은
오미자 1: 배즙 3: 설탕 7 이런 비율로 해서 담가서
차로 마시고 있는데 남편이 맛있다고 하네요.
오미자 건지는 거기에 담금주 35도짜리 부어서 오미자 술을 만들어서
조리할 때 사용하기도 하고 한잔씩 마시기도 합니다.
향긋하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