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지하철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제도는 아침 시간대에 적용되는 조조할인입니다.
이 제도는 출근시간대 혼잡을 줄이기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이른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에게 요금을 할인해주는 방식입니다.
적용시간은 평일 기준으로 첫차부터 오전 6시 30분 이전까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지하철을 타는 시간이 아니라 개찰구를 통과하는 시간이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즉, 오전 6시 30분이전에 교통카드를 찍고 들어가야 할인이 적용됩니다.
할인율은 약 20%정도로 일반 요금보다 조금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할인은 평일 출근 시간 분산을 위한 제도이기때문에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교통카드를 사용할 때만 적용된다는 점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