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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자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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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서 서학개매들의 미국 주식 매수 행렬이 다시금 불붙고 있다는데 국내시장으로 복귀가 이루어 질까요?

연말에 주춤했던 서학개미들의 테슬라 등 미국 주식 매수가 다시금 살아나고 있다는데, 국내 주식시장에 복귀하는 서학개미에게 비과세 혜택을 주는 세제지원 정책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세제 혜택은 투자자의 비용을 낮춰 유입을 유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 시장의 매력은 수익률과 성장성, 기업지배구조 개선 같은 근본 요인이 더 큽니다. 세제 지원만으로 자금 흐름이 바뀌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에서 해외투자자들이 한국증시로 다시 돌아오는 경우 세제혜택 등을 부여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데요.

    사실 이러한 효과가 과연 미국 증시로 차익실현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제안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차익으로 버는 수익이 더 클수 있다고 보는데요.

    세제혜택외에 국내 증시 투자의 매력도를 더 높이는 확실한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통계적으로 국내로 복귀하는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게 사실이며 고객 예탁금도 사상최대치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외국인은 매수의 주체가 아니라 오히려 9조원 넘게 순매도를 하였으며 최근에도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오히려 개인들의 공격적인 매수로 코스피지수가 사상최대치로 올라간 흐름입니다. 즉 이미 4분기부터 서서히 반도체의 강세가 본격적으로 두드러지면서 국내로 복귀하는 자금이 자금증가하고 있고 아마 올해에는 개인들의 해외투자가 변수이기보다는 현재의 추세정도로 유지되는 상수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사실상 서학개미들은 국내시장에 실망하여 떠나간 것이 큽니다. 국내시장이 일시적으로 크게 성장한 것은 맞습니다만, 장기적인 수익률로 보자면 턱없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시장에 대한 신뢰도는 비교할 수가 없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장을 버리고 미장으로 간이상 이러한 간격이 해제되지 않는다면 돌아오지 않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이미 세제혜택을 노리는 사람들이 작년에 매도를 했고 올해 다시 미국주식을 그만큼 매수하는 과정에서 큰 폭의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니다.

    • 비과세 혜택을 크게 주어도 미국만을 투자하던 개인들이 국장에 들어올 가능성은 적습니다

    • 그 이유는 국장은 절대 안한다는 투자자들이 이미 많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로 돌아오는 투자자에게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주는 RIA 정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복귀 규모는 미지수입니다. 세금 절감은 매력적인 요인이지만 투자자들은 세제 혜택보다 근본적인 수익률과 성장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테슬라 등 미국 주식의 상승세가 여전한 상황에서 1년 보유 조건이 있는 국내 시장으로의 유턴은 일부 수익 확정 물량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세금 감면뿐만 아니라 국내 증시 자체의 매력이 커져야 서학개미들의 마음을 확실히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서학개미들이 다시 국내 시장으로 복귀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래도 RIA 계좌 등이 생기게 되니깐

    어느 정도 국내 장으로 돌아올 사람들은

    분명 있기는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서학개미분들의 국내 시장 복귀는 여러 요인에 달려있어요. 정부에서는 고환율의 한 원인으로 내국인의 해외 투자를 지적하며, 국내 주식시장으로 돌아오는 서학개미들에게 비과세 혜택을 주는 세제 지원 정책을 발표하는 등 적극적으로 유인책을 쓰고 있어요. 증권사들도 해외 주식 마케팅을 자제하는 분위기라고 하죠.

    하지만 미국 시장이 여전히 매력적인 수익률을 제공하고, 특정 기술주들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는 한 더 좋은 기회를 찾아 떠났던 자금들이 쉽사리 돌아오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