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있었던일 사과도받았는데 왜그런가요

카페서 제게 불친절한일이 있었고

그런일있고나서 기분나빠서

유선상으로 항의했고, 사과도 받았어요.

다음날, 지인과 대화중에 그일을 다시꺼내서

그일에 대해 말했는데

그냥 내가 망상증있고 분노조절있어서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그랬을수도. 있다하니까 그지인이 아니라고,

그직원의 응대가 표정부터 안좋았다고 해주는데,

차라리 내정신질환의문제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그런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시 불편했던 감정과 '내가 좀 너무했나' 싶은 생각이 충돌해서가 아닐까요?

    만약 이런 생각이셨다면 평소 질문자님은 자신에게 좀 더 엄격하고 타인에게는 좀 더 너그러운 편이신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려는 우리가 사회에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덕목이나 적절한 밸런스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너무 나에게만 관대하면 이기적인 행동이 될 것이고 너무 타인에게만 관대하면 자칫 호의가 권리가 되버리는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