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 옆자리 담배 쩐내가 매우 심한 분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되나요?

옆자리에 앉으신 분이 유독 담배를 엄청 태우시더라고요. 본인은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몸에서 그 담배 쩐내가 나서 옆에 있으면 숨이 막히더라고요. 저번에 선물 겸 섬유향수를 드렸는데도, 뿌리시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이런 경우는 어찌 해야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쉽지 않은 문제네요 왜냐면 그 분꼐서 작성자님이 꼐신데서 흡연을 하시는것도 아니고 담배쩐내때문에 유난떤다고 기분을 나빠하실게 너무 보여서요 사실 왠만큼 좋게 말씀드려도 기분이 나빠지실거 같아서 그냥 좋게 맗하는걸 포기하는건 어떨까요?

    계속 담배 쩐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것보다는 차라리 페브리즈나 방향제 같은걸 사서 직접주시면서 기분나쁘시겠지만 옆자리에서 냄새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흡연후에는 이걸 뿌려주시면 안되는지 여쭤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당연히 그분은 기분나빠 하시겠지만요ㅠㅠ

  • 사무실 옆에 앉은 직원에 담배 냄새 때문에 일을 하기 힘들다고 상사분에게 보고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놓고 말을 하면 서로 안좋을수 있기 때문에 상사분께 보고를 하시고 자리를 옮겨 앉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 저도 훕연시 정말 싫습니다. 근데 몸에나는 냄새는 참 어떻게 할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담배 자제하라고 그냥 솔직히 말씀해보시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 ㅇ상대방의 흡연 습관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상대방과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부드럽게 상황을 설명하고 자신의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옆 자리에서 흡연을 하실 때 담배 냄새가 좀 강해서 숨쉬기가 조금 어렵더라고요. 담배를 피우시는 건 괜찮지만, 가능하다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해주시거나 다른 장소로 이동하시는 등 협조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민감한 주제를 부드럽게 다루면서도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담배 냄새가 심한 분에게 냄새가 난다고 말하는 것보다 담배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탈취제를 선물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담배 냄새 탈취제를 구매해서 담배 피고 뿌려달라고 부탁을 하면 누구나 뿌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