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직장상사때문에 넘나 스트레스

직장상사 너무 본인 컨디션에 따라 분위기를 이상하게만들고 아침마다 미탕하고나면 기분이 정말 더러워지는 느낌. 인상은 기본이고 말도 툭툭 이직해야할까요?

조금만 실수해서 불러서 한시간은 기본예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럴때 상사때문에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야 엄청나게 들었지만 그냥 버티거든요 기분 더럽지만 속으로 참으면서

    그렇게 버팁니다 그렇게 버티는 이유는 이직을 한다고 해도 더 나은 곳이라는 보장이 없거든요 그 회사 분위기를

    잘 알고 있다면 몰라도 이직할 곳이 어떤 곳일지는 모르는 거니까요 그래서 버틸때 까지는 버텨보시고 그럼에도

    이건 아니다 싶으면 그때 이직할 곳을 알아봐서 이직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직장상사 너무 본인 컨디션에 따라 분위기를 이상하게만들고 아침마다 미팅하고나면 기분이 정말 더러워지는 느낌이시군요. 너무 힘드시곘네요. 무든 곳에서는 그런 인상을 가지 분들이 습니다. 만약 경력이 있다면 이직 아니면 최소 1년은 이따 이직 필요합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을 잘만나는게 가장 좋은 회사가 된다는 말도 있죠

    한시간씩 잔소리 할거면 그시간에 일을 하면될것을

    아무래도 사람은 바뀌지 않으니 경력 쌓고 이직하든가 아니면 그냥 빨리 이직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 솔직하게 직장상사를 본인 입맛으로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저도 상사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가 이직했는데 일이 힘들면 참아도 사람이 힘들면 참기 정말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