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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데 놀려도 아무 타격 없으신 분 있나요?

제가 그런 편이여서요

스스로 돼지라하고 땀 나면 돼지 육수 나오네 이러고

목살 접혀서 3겹 됐는데 삼겹살 이러면서 셀프 디스해도

아무렇지 않네요 가족들도 뭐라고 하는데

타격이 없어요

막 맞아 난 뚱뚱하니까 맞는 말이지 뭐 어때?이렇게 생각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허허 참 마음이 아주 넓으신가봅니다 원래 본인 스스로가 당당하고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남들이 뭐라하든 본인이 스스로를 낮춰 부르든 별로 상관이 없는 법이지요 그런정도의 넉넉한 마음씨라면 세상 사는데 스트레스도 덜 받고 허허실실 웃으며 즐겁게 지내실수 있을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요 다만 건강을 위해서 체중 관리는 조금 신경 써주시는게 어떨까 싶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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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말에도 타격감 없고 상처 안 받으신다면 문제 없다고 봐요. 살이야 본인이 빼고 싶을 때 빼는거죠. 본인이 불편함이나 스트레스 안 받으시면 원하는 방향으로 유지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멋지셔요!

    질문자님의 글을 보니

    미국 팝가수 리조(Lizzo)가 생각나네요~

    리조의 노래를 들으며 승승장구하시길 응원합니다!

  • 매번 타격받는 것 보다는 좋을 수는 있으나, 그런 얘길 듣기 때문이 아니라, 건강에 좋지 않으니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여 살을 빼보심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괜찮다면 그건 젊기 때문입니다. 조금 노력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타격이 없다니 다행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러한 말들이 나를 콕콕 찌르는 말들이기 때문에,

    맞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런 말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저희회사에도 그런 후배가 한명있어요

    말씀하신대로 타격감이 없어서 이제는

    그런말도 안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