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을 빠지고 싶은데 어떤 핑계거리가 자연스러울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회식을 빠지고 그냥 집에서 쉬고싶은데 어떤 핑계거리를 대어야지 자연스러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식을 빠져야할만큼 중대한 일을 핑계를 대야 뒷말이 안나올겁니다.

    집안일중 핑계를 대는게 그나마 낫겠죠. 부모님이 아프다던지 제사등등..

  • 바꿀수 없는 선약이 있다고 하세요. 약속한지가 한참되어서 바꿀수가 없다고 말씀하세요. 가기싫은 회식 억지로 갈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단체생활에 꼭 필요한 회식이면 한번더 생각해 보시구요.

  • 오히려 구체적인 이유를 얘기하지 않고 단순 집안 사정으로 조금 일찍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회식은 참석 못 할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물론 목소리 톤을 좀 깔고 말씀하셔야 효과적입니다.

  • 회사 회식에 빠지면 직장동료나 상급자들에게 좋은소리를 못듣고 지내는 데요 그럴경우

    우선 우리집이 장손집안 이라서 제사를 일년에 12번 이상 지낸다고 먼저 선포를 하세요

    그리고 회식 할때마다 가끔씩은 써먹을수 있습니다

  • 제가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 병원 가드리는거 도와드려야 해서 회식은 잠시 다음에 미뤄야겠습니다. 하고 말씀해보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회식을 빠지기 위한 핑계는 많습니다.

    몸이 좋지 않다거나

    가족 중 누군가 아프다거나

    집에 애기 혼자 있다거나

    다양한 핑계가 많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