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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직장 회식 때 눈치보이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빠질만한 방법이 있나요?

개인적으로 사정이 생기거나 혹은 회식이 부담스러워서 불참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을까요? 매번 참석하지 않으면 팀워크에 문제가 생기거나 혹은 소외될까봐 걱정되기도 하네요. 회식을 거절할 때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표현 방법이나, 대안을 제시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특히 술을 못 마시거나 개인적인 약속이 있을 때, 건강상 이유가 있을 때 등 상황별로 적절한 거절 방법을 알고 싶어요. 또 회식에 참여하더라도 일찍 자리를 뜨고 싶을 때 눈치 보지 않고 나오는 타이밍이나 방법도 궁금하고요. 직장 내 인간관계는 원만하게 유지하면서도 개인 시간을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Youangel

    Youangel

    안녕하세요. 직장 회식 때 모두 참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회사 상사들이 있는데 이럴 경우 빠지는 것이 좀 난처합니다. 가족적인 일을 핑계로 빠지던가 너무 자주 그러면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식은 너무 자주 빠지면 안좋을것같긴 한데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다는걸 이해할거에요 미리 약속이 있다고 하시거나 집에 볼일이 있다고 하면서 양해를 구하시면 될듯합니다 글고 회식날짜를 알게되면 그날 병원예약을 잡아두시는것도 좋겠네요 아프신것도아닌데 병원간다고 하면 아무도 뭐라 안할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현실적으로는 힘들긴하죠

    적어도 회식에 몇번은 참석을 해야 하고 요 어느정도 분명하게 술을 안먹는다던지

    약속이 확실히 잡혀 있어서 안된다던지 하는부분이 명확해야 하는데요 매번 그러면 당연히 어느 누구도 저사람이 회식을 대하는ㅌ ㅐ도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 안합니다 가끔 참석은 하되 확실히 술싫어하고 빠지는 날은 약속이 있다고 확실한 표명을 하는게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