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미증시를 보니 분명 하락이었는데요

어제 밤12시에 자기전 미증시를 확인하니 분명 하락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하니 약보합으로끝났네요 반도체지수는 오르구요 먼 호재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의 미 증시는 연준 부의장의 금리인상 신중론으로 국채금리가 내려오면서 낙폭을 대부분 회복한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는 마이크론의 강한 실적과 매출 전망이 추가 호재로 작용해 상대적으로 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밤 미국 증시는 장 초반에 최고치로 치솟았던 국채 금리로 인해서

    하락하면서 시작했지만

    금리가 조금 하락하면서 반도체 주가가 랠리를 펼치면서

    소폭 상승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초반까지는 현재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시장의 하락을 촉발한것입니다. 그러나 이후 10년물 금리가 하락하면서 안정화되었고 그러면서 증시가 반등하는 국면으로 전환된것입니다.

    그리고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오면서 제조업 경기가 좋다는것을 보여주었고, 그리고 연준위원들이 비둘적인 발언을 하면서 금리동결 기대감이 10월에 놓아진것도 호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이 가이던스에서 발표하기를 26~27년도에 대규모 자본지출을 크게 확대할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그러면서 미국의 주요 반도체장비주들이 크게 강세를 보였으며 여기에 미국 FCC가 중국산 광트랜시버를 규제한다는 소식도 광통신 AI관련주들이 급등하는 호재가 된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장 초반 실업청구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점과, 대외적인 리스크로 하락하였지만, 필립 제퍼슨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부의장이 추가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하는 등 시장 안정화 스탠스가 보이면서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반도체로 수급이 몰린 것 같습니다. 하락한 항목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