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 사후 스탈린은 당조직을 장악한 뒤 경쟁자들을 고립시키는 방식으로 권력을 장악했습니다. 스탈린은 1922년부터 공산당 총서기로서 간부 임명권을 쥐고, 지방 당조직과 대표단에 자신의 지지자를 배치했습니다. 레닌이 병들어 공백이 생기자 그는 지노비예프, 카메네프와 삼두체제를 만들어 혁명의 영웅 트로츠키를 고립키셨습니다.
레닌은 유언으로 스탈린의 총서기 직책 해임을 제안했지만 지도부는 이를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스탈린은 부하린과 손잡과 트로츠키, 지노비예프 카메네프의 연합 반대를 제거하고, 이후 우파인 부하린머저 제거하였습니다.
그년 신경제 정책을 폐지하고 제 1차 5개년 계획을 추진하며 당, 국가 권력을 장악하였으며, 1930년대 대축청으로 잔존 반대파까지 제거해 독재체제를 완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