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의 종교선택권은 헌법으로 보장된 기본권입니다 이제 질문자님이 하느님을 믿든 부처님을 믿든 전혀 신앙을 갖지 않든 그건 질문자님의 자유로운 선택사항에요 근데 계속 종교를 강요하는 행위는 전도가 아닌 폭력이 될 수도 있어서 질문자님이 불편감을 표현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전도하시는 분께 정중하게 본인은 종교를 가질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하시고 더이상 종교 얘기는 사양하고 싶다고 의사표현을 하셔야겠습니다 믿지 않는다고 천벌을 받거나 하지 않으니 그런 말씀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본인의 신념을 지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