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이 자꾸 교회를 다녀야한다고 합니다

저는 딱히 종교가없는데 주변사람이 자꾸 전도를하려고해서 너무스트레스받습니다 하느님믿지않으면 천벌받는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에 본인이 원하지도 않는데 종교를 강요하고 설교하는 사람이 있다면 무척 괴롭습니다.

    저는 그런분들한테 저의 종교에 대해서 분명히 말을하고 그럼에도 계속해서 그런다면 더욱 강하게 말을 하는 편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다른사람에게 종교를 강요한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 저도 누군가로부터 종교 강요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종교는 자유이며 누가 강요해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원치 않는 종교를 믿는 것은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며 거부 의사를 확실히 표현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솔직히 그런 말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저는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종교 같은 경우에는 본인 선택이기 때문에 교회를 가지 않는다고 해서 지옥을 가거나 그거는 말도 안 되는 루머입니다 종교가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 강요하는 곳은 안 가르쳐 주십니다

  • 모든 사람의 종교선택권은 헌법으로 보장된 기본권입니다

    ​이제 질문자님이 하느님을 믿든 부처님을 믿든 전혀 신앙을 갖지 않든 그건 질문자님의 자유로운 선택사항에요

    ​근데 계속 종교를 강요하는 행위는 전도가 아닌 폭력이 될 수도 있어서 질문자님이 불편감을 표현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전도하시는 분께 정중하게 본인은 종교를 가질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하시고 더이상 종교 얘기는 사양하고 싶다고 의사표현을 하셔야겠습니다

    ​믿지 않는다고 천벌을 받거나 하지 않으니 그런 말씀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본인의 신념을 지키시면 됩니다..!

  • 종교는 강요하지않는게좋은데 주위분이강요한다면 정중히 거절의사를밝히시는게좋습니다. 그래도계속 강요나권유하면 손절이낫습니다

  • 음.. 원하시지 않는다면 단호하게 거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종교의 자유는 있지만, 누군가가 그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할 수 없는 것 처럼요.

  • 말씀하신 부분은 전도로서, 그런 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에 단호하게 불편함을 표현하고 거절의 뜻을 명확히 밝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호하게 선을 그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