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고싶은게 너무 많으나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석사학위까지 있습니다.
학업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박사를 준비하고 싶으나 현업에믐 도움이 되질않아 기술사를 준비하려했디가 아기가 태어나면서 잠정 보류상태입니다.
게다가 최근에 코딩의 매력에 빠져 천천히 기초코딩부터 현업에 적용될만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테니스에 빠져서 테니스에 대한 관심도 생겼습미다.
육아와 학업 코딩 테니스.. 뭐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않은데 몸은 하나라뭘 어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뭐부터 해야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