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얼마나 많아야 철이들까요??
결혼은 늦게 하거나 안하면 철이 안드는건가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상대적으로 일찍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철이 더 빨리 드나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아이를 낳아야 철이 든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나이가 많아도 평생 철없는 사람도 많아요 저희 아빠만 봐도요 너무 노력하지 마세요 그냥 살아도 괜찮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 먹어야 철이드는것보다는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는분들이 대체적으로 철이 드는것같습니다.아이낳고 현실을 마주할때 그때 철이 드는것같아요.
나이 먹으면 철좀 들어야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것 같더라구요~ 에효.... 저는 저희집 제일 어른이 철이 제일 없어요~ ㅠ
결혼할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그냥 성격인걸루~~
건강만 하시길....
대답이 되었음 하네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철이 든다기보다 그 사람의 내재된 성품인가 합니다. 나이 들어도 똑같은 사람이 있고 발전하는 사람이 있듯이, 그 사람의 본성품이지 싶네요. 그래서 좋은 인연, 좋은 사람을 찾는가 봅니다.
나이 상관없어요
주변만 봐도 어른이고 나이 많아도 철없는 분들 많더라구요
제 경험상 아주 큰일. 비교적 안좋은 큰일 겪으면 좀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기회가 되는거 같아요
찰이라는건 나이가 많다고 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한다고해서 드는것도 아니것같아요
그 철이라는게 사람마다 기준이 좀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걸 너무 신경쓸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삶을 대하는 자세",
즉, 본인이 어떤걸 경험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철이 들었다 아직 철이 안들었다라고 말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해도, 아이가 있어도 철이 들지 않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미혼에 비해, 무자녀에 비해 책임감이 더 커진 상황이기에 살아가면서 삶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면서 철이 들었다고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철이 든다
사실 숨겨진 본능일 수 있습니다
사람은 100원도 없어 굶주릴 때 철이 들든 범죄를 벌이든 죽어버리는 확률문제입니다
단지 좋아하는 것만 하는 시간이 줄었다면 인정해주세요
짐작하시듯 사람마다 다르죠. 결혼하고 아이가 있다고 해서 대부분의 사람이 철이 빨리든다고는 생각하지않아요. 그러함에도 철이 들지않은 사람도 있죠. 반대로 결혼하지않았는데 아이도 없는데 어른스러운 사람도 있죠. 자라 온 환경에 영향을 받을 것 같아요.
사람이 나이를 먹거나 결혼해서 아이가 있다고해도 철이 드는건 아닌 것 같아요. 저희 신랑은 결혼하고 저희 아이와 똑같이 퇴화했어요. 아침부터 양말신겨달라 뭐 입고 가는지 옷 챙겨달라 반찬은 뭐해달라 등등… 참 어렵네요 ㅠㅠ
본인이 어느순간 뭔가 깨닫게 되는 순간,
그때 철이 드는 것 같아요.
결혼을 해서 아이가 생기면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보통의 가장은 철이들고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가장들이 그러는것은 아니죠.
언급한 철이 들지 않는 어른아이들이 문제인것입니다.
본인이 깨우치고 변해야만 하는것이고, 주변에 누가 아무리 말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것이지요.
나이를 꼭 많이 먹는다고 철이 드는건 아닌거같아요 세상살이 많은경험을 통해서 배우는것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얻어지는것들이 쌓이고하다보면 조금씩 철이 드는거같기도 하더라고요~
철이 드는 것은 타고난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철이 안든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결혼을 해서도 마찬가지이며 자녀를 낳아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결혼보다는 본인 스스로가 철든 행동 혹은 철든 말 등을 사용하면서 스스로 담금질을 하는 것이지 어떤 역할이 바뀌었다 해서 철이드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사실 철든 아이들이 커 나아가면서 철이 들어 보이는 것이지 아이 때부터 철부지 처럼 지낸 아이들은 커서도 마찬가지 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나이를 떠나서 철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철이 빨리드는 사람은 20대에도 들고 늦게 드는사람은 결혼 하고 애낳고 40대가 되도 철이 안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인격수양이 덜된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철도 안들더라구요.
나이가 많이 먹어도 철이 안드는 사람도 있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은 나겠지만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철이들구 여자는 결혼해서 자기 자식을 낳으면 들이 든다고합니다~~
네.결혼하기 전에는 본인만 책임지는데 결혼하면 자녀도 낳고 부양하다보면 책임감이 생겨서
무언가를 하더라도 좀더 심사숙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럴때 주변사람들이 결혼하더니
철좀 들었다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철이 든다는건 생각이 바뀐다는거죠 하지만 대부분은 삶이 크게 바뀌지 않는 이상 철이 들기 힘듭니다 심경에 큰 변화가 오면 사람이 180도 바뀐다고 하죠 그런일이 없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철들기 힘듭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드는데 말이죠
나이가 들어서 철이 드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면서 어떤 경험을 하는가에 따라서 철이 들수도 있고 안 들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예를 들어 똑 같이 군대를 다녀 와도 어떤 사람들은 군대에서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에 따라 제대 하고 철이 드는 사람도 있고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결국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기에 그런 듯 합니다.
모든 사람을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찍 결혼한 사람이 빨리 철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이유를 살펴보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를 포기해야할때가 굉장히 많아집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다보니 못하게 되고, 먹을 것이 있어도 아이들 먼저 챙기는것이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이런 행동과 생각을 계속하다보니 결혼이 늦은 사람보다 철이 드는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래도 이건 상대적인것이니 너무 깊이는 생각하지마고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결혼이 철을들게 하는 기준은 아닌데요
부모님에 보호아래있다가 내가책임져야할
가족이 있다면 좀더 신중하게생각하려하는
부분이 생기는것같습니다. 그런경우가
아니면 나이가들면서 부모님이 살아오신삶
을 나에게 투영해보거나 살면서 어떤일로인해
충격이나 기억이될때 좀더 철이들게되는 상황이
되기도합니다
철이 드는 것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보다는 군대에서 혹은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혹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등 특정 사건이나 특정적인 일로 인해서 철이 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아이가 생기면 책임감이 늘어나면서 철이 드는 경우가 많더군요.
자식은 부모가 되어봐야 부모의 심정을 안다는 말이 있듯이 상대적으로 결혼을 일찍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철이 빨리 드는 건 사실입니다. 남자는 가장이라는 막중한 의무와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철 없이 행동해서는 가정을 이끌어 나가기 힘들고 여자는 엄마로써 아이를 키워야 하는 입장이기에 철이 들지 않으면 제대로 키울 수 없는 조건으로 아이 키우는 의무와 책임에 철은 반드시 들게 되어 있습니다.
철이 드는것은 나이와 결혼과 상관이 별로없는것 같습니다 결혼을해도 철이 안들어서 사는사람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혼율이 많지
않을까요 나이 하고도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환갑지나도 철딱서니 없는 사람 많아요 보통 가정환경과 경험
지식 배려 모든것이 합쳐져서 철이드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가정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철이 빨리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녀가 있으면 또래에 비해 정신이 더 성숙해지는거 같아요. 그만큼 책임감이 생기니 그러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