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동산의 경우 규제로 잡고자 하고 있으며, 물가의 경우에는 원유의 탓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근로노인에 대해서는 공공일자리를 꾸준하게 공급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내수시장의 진작을 위해서 지원금을 뿌리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이 결국에는 대부분 큰 부채로 돌아올 것이며 부동산은 급등하고 내수는 결과적으로는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재 정부는 내수시장 회복을 위해 민생 안정과 소비 진작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올해 물가 안정을 위해 배추, 고등어 등 주요 성수품과 수산물에 대해 최대 50% 할인 지원을 실시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24조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 중입니다. 부동산 시장은 주택 공급 가속화와 함께 1세대 1주택 고령층에 최대 40%까지 종합부동산세 차등 공제를 적용하며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비근로 시니어를 위해 기초연금을 물가상승률에 맞춰 인상하고, 115만 개 규모의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해 취약계층 보호와 내수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