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 말만하면 극단적으로 대답을 해요..
엄마가 쉴때 제방에 새벽 6까지 있어요
부엌이 좁아 티비가 제방에 있기도 하고 엄마가 쉴때만큼은 엄청 늦게 자요
근데 저도 피곤할때 있잖아요 밤 11시 되서 너무 졸려서 6시까지
못버틸것 같아 엄마한테 6시까지 있을거냐 물었고 엄마는 왜그러냐
하길래 6시에 엄마가 가면 내가 침대정리 하고 자면 아침이다..
이러니까 뭔 그렇게까지 오래걸리냐 이러고..어차피 6시까지 졸려서
못있는다 해놓고 극단적으로 아..이제 일찍 그냥 가서 자야겠다
이러면서 표정은 딱딱하게 굳어서 더 일찍 가야겠다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항상 말하는게 극단적이긴한데 가끔 그럴때 뭔말을 못하겠어요
두번다신 이방에 오래못있겠네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솔직히 짜증나요
그래서 제가 뭔말을 못하겠다 극단적으로 말하니까 무슨말하기가 무섭다니 엄마가 암말 안하더니 혼자 궁시렁거리면서 어찌됐건 일찍 방으로
가야겠다 이제 이러는데 하..진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습관인건지 뭔말만하면 극단적으로 저러는데 저도 똑같이 해봐야
본인 말투를 알런지..뭔 말만해도 저 반응이니 말을 못하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마와의 대화에서 이런 극단적인 반응이 반복되면 서로 간의 감정이 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접근 방식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엄마가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 반응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아마도 엄마는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표현되고 있다고 느낄 수도 있고, 당신의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엄마와의 대화에서 감정을 더 많이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제 방에 늦게까지 계시는 것이 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려보세요. 이 때, 비난보다는 이해를 구하는 태도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 제가 요즘 너무 피곤해서 6시까지는 버티기 힘들어요. 엄마가 조금만 일찍 방으로 가주시면 좋겠어요" 라는 식으로 말해보세요.
또한, 엄마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바꿔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함께 다른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낮에 함께 활동을 하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이렇게 하면 저녁에 엄마가 덜 피곤하시고, 방에서 일찍 쉬실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에게 당신의 입장을 설명하면서도,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엄마와의 관계가 더 나아지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랑 같이 생활 하고있다는 자제가 일단 행복하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일에서 사람이 생각이 모두 다를수 있으니 서로 이해해주고 베풀어주는게 중요한것 갔습니다 아무튼 기분 푸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