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코스피가 이렇게 엉망임에도 왜 외부 전문기관은 코스피 전망을 10000이 넘게 하고 있나요?
지금 거의 한 달째 코스피가 엉망으로 보여집니다.
매번 엄청나게 빠지고 있고 오늘은 6800선을 겨우 회복한 것 같은데
이렇게 엉망인 상황에서도 왜 외부 기관들은
코스피 지수 전망을 아직도 낮추고 있지 않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처럼 지금 코스피는 투자자들의 신뢰도 잃어가고 있을 정도로
변동성이 너무 커지고 있고 그래서 많은 이들이 고통 받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 기관 등에서는 아직도 코스피 전망을 12,000 정도로 보는 곳이 많은 것은
그 만큼 반도체 관련 종목들, 방산이나 조선 등 기대해볼만한 분야의
실적이 아직 견고하게 나와서 그런 것으로 예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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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실적이나 전망은 매우 높고 당장 당해낼만한 적수는 없습니다 상승기때 들어온 외인이나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남하다니까 빚투까지 한 사람들까지고 지금 하락기에 다 빠져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리벨런싱이나 거품론 전쟁 고금리등으로 오랫동안 압박이 있던 것은 사실이나 정상적인 투자수요가 들어온다면 충분히 가능하고 오늘같은 상황이 1주일만 가더라도 또 똑같아 질거라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들은 코스피가 잘가야 합니다.
또한 밸류상 측정시 만스피가 적정 지표라고 나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금의 단점인 수급을 숨기고 1만피를 예상하는 기관이 다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 시장은 6월부터 7월초까지는 반기리밸런싱으로 인하여 그리고 7월 10일에도 하이닉스 ADR이 미국에서 상장되면서 260억원의 달러자금이 미국본토로 청약대기 자금으로 향했는데 이 과정에서 국내에서의 하이닉스와 전자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왔으며, 그러면서 이런 수급으로 큰 하락세가 발생하으며 이 하락으로 인하여 개인들이 신용물량 청산과 그리고 최근며칠간은 개인의 투매가 이어지면서 밸류에이션보다는 향후 피크아웃과 그리고 금리인상 가능성등 이런 우려로 인하여 심리적으로 하락한게 큽니다.
그런데 현재 코스피지수의 전망이 크게 낮아지지 않은 이유는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도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급의 실적이 나왔고 여전히 대다수의 기업들은 실적이 상당히 견조하며 마지막주에 있을 확정실적에서도 크게 기대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7월에도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찍는등 여전히 실적 자체는 내년도에도 우상향하는 그림이며 또한 LTA의 계약건이 늘면서 27년도 28년도 이후에 있을 실적도 안정적인 흐름이 유지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즉 코스피지수는 향후 1년뒤의 이익추정치와 멀티플 밸류에이션 배수로 목표지수를 정하는데 이익추정치가 여전히 성장하는 그림에 주가가 하락하는것과 다르게 여전히 견조할것으로 보이기에 코스피지수의 전망을 여전히 높게 유지하고 있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연간 전망을 하면 수정을 쉽게 안합니다. 지금 2주만에 8천에서 6800으로 폭락한 상태라 단기 급락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이게 한달 내내 유지가 된다면 전망을 수정하겠죠. 아직은 단기 하락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글로벌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전 세계 1~2위 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급상승이 현재의 코스피 전체 상승을 이끌었는데요.
지난주부터 메타 발 AI 과잉 투자 우려에 대한 공포심으로 반도체 종목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으며 중동전쟁의 재발발로 인해 외부 환경이 상당히 않좋은 양상입니다.
일단 실질적인 실적이나 성과가 떨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반도체 수요는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 전망은 상당히 긍정적일 수 있다고 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외부요인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국내 시장의 성장을 계속 좋게 보고 있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거는 일단 코스피의 비중 50% 넘게 차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익성장 전망이 좋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는 예상이지만, 1년뒤의 삼전과 하이닉스 예상 PER은 대략 6정도입니다.
그리고 두 회사의 평균 PER은 대략 10~14정도입니다.
그러면 12라고 치면 예상대로 실적이 나오고, PER이 평균을 찾아가면 앞으로도 2배정도는 주가가 오를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예상대로만 된다면요.
그러니 코스피 전망도 10,000은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모든게 예상대로만 되면요. 거시경제 불확실성도 안생기고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만큼 코스피는 그동안 저평가를 받고 있고
더불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이익이 막대하기에
전망을 상당히 좋게 하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