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km 정도 탔으면 딱 애매하게
“차가 예전같지 않은 느낌…” 올 시기이긴 해요 ㅋㅋ
특히
* 출력 둔한 느낌
* 엑셀 밟아도 답답함
* 연비 살짝 떨어짐
이런거 은근 체감되더라구요
근데 불스원샷 같은 연료첨가제가
아예 고장 해결 수준은 아니어도
카본이나 인젝터 오염 조금 있는 상태면 체감되는 사람은 꽤 있는거 같아요
특히 시내주행 많았던 차들은
넣고 나서 엔진 부드러워졌다는 얘기 많이 하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와 차가 완전 새차됨!!”
이 정도는 기대 안 하는게 좋아요 ㅋㅋ
그리고 3만km쯤이면
연료첨가제보다 먼저 볼만한게
* 에어필터
* 점화플러그 상태
* 타이어 공기압
* 엔진오일 상태
이런 기본 관리쪽이에요
의외로 공기압만 빠져도
차 무겁고 연비 안 나오는 느낌 꽤 납니다ㅠ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 기본 점검 한번 받고
✔ 연료첨가제는 보조 느낌으로 사용
이 정도 추천해요
한통 정도 넣어보는건 크게 나쁘진 않은데
그걸로 모든 문제 해결 느낌은 아니라고 보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