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앞바다 보물섬은 허구가 아니라 1970년대 실제로 있었떤 신안선 유물 발굴 사건을 기반으로 일어나 난 일입니다. 1975년 전남 신안군 앞바다에서 어부의 그물에 중국 청자 도자기들이 발견되면서 본격저인 수중유물 발굴이 시작되었고 이후 2만여 점의 도자기와 동전 28톤 금의 유물이 나오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난파선은 1328년경 중국 원나라 항저우에서 출항해 일본으로 가던 무역선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바다 풍랑으로 인해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