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해역에서 보물선의 존재도 분명 있기는 하답니다.
1976년 신안보물선을 시작으로 태안 마도보물선 십이동파도보물선 그리고 신월선등이있습니다.
원나라시대 대규모 무역선인 신안 보물선에서는 수많은 도자기와 동전등이 발견되었었고
2007년 태안마도 보물선에서도 최고급 청자매병과 고려청자가 대량으로 발견되었던바가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미군폭격으로 침몰되었다는 신월선의 경우 금괴 250톤이 실려있었다는 주장등이있는데요.
새만큼 방조제 건설과정에서 그 배 파편 일부가 발견되면서 주목받고있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