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밸런싱은 소액일 때도 의미가 있나요?

투자 관련 글을 보다 보니 자산배분은 한 번 비율을 정해두는 것보다 일정 기간마다 다시 맞춰주는 리밸런싱이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투자금이 크지 않은 경우에도 정기적으로 비율을 맞추는 게 유리한지, 아니면 일정 금액 이상일 때만 의미가 있는 전략인지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비율을 다시 맞추는 것은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 중요합니다

    소액이기 때문에 큰 수익이나 하락을 만나기는 어려울수 있지만 가격이 내려간 것은 더 사고

    일부 오른것은 팔면서 수익을 올리는 좋은 습관을 할수가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소액이라하더라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수익을 내는 것이니깐요.

    투자 자산의 크기보다 투자의 습관(자산의 계속적관심과 관리)과 심리적 안정(수익확복) 측면에서 훨씬 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액이라도 리밸런싱의 원리(위험 관리, 매도/매수 습관 형성)는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실익 측면에서는 금액이 작을수록 효과가 희석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매매수수료와 세금이 비율 조정 효과를 상쇄할 수 있고, 자동이체로 매달 신규 자금을 넣는 적립식이라면 신규 납입액의 배분만 조정해도 기존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비율을 맞출 수 있어 굳이 잦은 매매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특정 자산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을 넘어설 정도로 쏠렸다면, 금액과 무관하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리밸런싱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