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에서 마진거래와 선물거래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2020. 03. 04. 17:22

두 가지 모두 현물거래에 비해 위험성이 아주 큰 것만 알고 있어서 자세한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한국에서는 마진거래를 불법으로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본래의 취지와는 무관하게 불법적인 저작을 통해 시세에 가담하여 가격을 조정하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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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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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거래는 레버리지 개념을 통해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을 보증금으로써 활용하여 좀 더 크게 거래를 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예를 들면 1 BTC 를 가지고 50배 레버리지로 마진 거래를 한다면 실질적으로 50 BTC를 가지고 거래를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손실금액이 만일 보증금보다 많아지게 된다면 강제로 청산되어 보증금이 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면, A가 1BTC를 가지고 50배 레버리지를 하고 가격 하락에 배팅 한 것을 고려 해봅시다. 만약 가격이 2프로만 상승하면 손실금액이 1BTC가 되므로 보증금이 사라집니다.

선물 거래는 특정 날짜 - 즉 선물 만기일 -에 물품의 가격에 의해 손익이 결정 됩니다. 예를 들면 4월 1일 UTC 09:00 시점에 1 BTC를 2000만원에 사겠다 라는 선물 거래를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선물 만기일에 1BTC가 3000만원이면 이익이 발생하는 것이고, 만약 2000만원 보다 적다면 손해가 발생합니다.

선물과 마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만기일"입니다. 선물은 특정 날짜의 가격에 의해 손익이 발생하고 마진은 즉각 즉각 손익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2020. 03. 05. 15:19
48

안녕하세요. 비트코인에서 마진거래와 선물거래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마진거래는 도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마진거래를 도박이라고 하는 이유는 쉽게말해 빚을내서 거래를 하는것을 말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이 1000만원인데 마진거래 거래소에서 돈을 빌려줘서 최대 4배까지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1비트코인이 1000만원일 경우 본인은 1000만원을 가지고 있지만 3000만원을 빌려서 4000만원어치의 비트코인을 구입할수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비트코인 4개를 구입을 했는데 비트코인이 상승 하게 되어 1500만원이 되었을때 자산이 6000만원이 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빌린돈 3천만원을 갚게 되었을때 2천만원의 이익이 나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 500만원이 되었을때 자산이 2000만원으로 하락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3000만원을 빌렸는데 2000만원밖에 남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빌린돈을 갚을수 없게 되기 때문에 강제로 청산을 당하게 되서 모든 돈을 다 잃게 되는것입니다.

이런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마진거래를 하면 한꺼번에 모든 자산을 다 잃을수 있게 되는 현실이 오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도박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쉽게 말해 하우스에 가서 하우스 돈을 빌려 도박을 하는것이랑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선물거래의 경우는 미래에 가격을 예측하여 현재시점에 물건을 사고 약정일에 그 가격에 파는것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 드리면 선물거래의 경우 많은 곳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쉽게 설명 드리면 우리나라의 경우 농산물의 경우도 선물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배추를 심는 시기에 물건값을 계약을 하고 물건값을 지불은 한후에 수확시기에 그것을 시장에 파는것에 예를 들수 있습니다. 배추를 심는 시기에 천만원을 지불을 했는데 배추 수확량보다 수요가 많게 되면 김장철에 배추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천만원을 지불한 배추가 2천만원이 되었을때 천만원의 이익을 보게 됩니다. 반대로 배추수확량은 많은데 배추 수요가 없게 되면 배추값이 폭락을 하게 되어 100만원이 되었을때 선물거래한 사람은 900만원의 손해를 보게됩니다.

비트코인 선물 거래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를들어 비트코인 선물거래 약정일이 3월31안녕하세요. 비트코인에서 마진거래와 선물거래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마진거래는 도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마진거래를 도박이라고 하는 이유는 쉽게말해 빚을내서 거래를 하는것을 말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이 1000만원인데 마진거래 거래소에서 돈을 빌려줘서 최대 4배까지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1비트코인이 1000만원일 경우 본인은 1000만원을 가지고 있지만 3000만원을 빌려서 4000만원어치의 비트코인을 구입할수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비트코인 4개를 구입을 했는데 비트코인이 상승 하게 되어 1500만원이 되었을때 자산이 6000만원이 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빌린돈 3천만원을 갚게 되었을때 2천만원의 이익이 나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 500만원이 되었을때 자산이 2000만원으로 하락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3000만원을 빌렸는데 2000만원밖에 남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빌린돈을 갚을수 없게 되기 때문에 강제로 청산을 당하게 되서 모든 돈을 다 잃게 되는것입니다.

이런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마진거래를 하면 한꺼번에 모든 자산을 다 잃을수 있게 되는 현실이 오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도박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쉽게 말해 하우스에 가서 하우스 돈을 빌려 도박을 하는것이랑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선물거래의 경우는 미래에 가격을 예측하여 현재시점에 물건을 사고 약정일에 그 가격에 파는것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 드리면 선물거래의 경우 많은 곳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쉽게 설명 드리면 우리나라의 경우 농산물의 경우도 선물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배추를 심는 시기에 물건값을 계약을 하고 물건값을 지불은 한후에 수확시기에 그것을 시장에 파는것에 예를 들수 있습니다. 배추를 심는 시기에 천만원을 지불을 했는데 배추 수확량보다 수요가 많게 되면 김장철에 배추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천만원을 지불한 배추가 2천만원이 되었을때 천만원의 이익을 보게 됩니다. 반대로 배추수확량은 많은데 배추 수요가 없게 되면 배추값이 폭락을 하게 되어 100만원이 되었을때 선물거래한 사람은 900만원의 손해를 보게됩니다.

비트코인 선물 거래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를들어 비일트코인 선물거래 약정일이 3월31일 이라고 했을때 3월 31일에 무조건 매도가 되는 조건으로 선물거래 시작일에 미리 계약을 하는것입니다. 이런것을 선물거래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03. 0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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