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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에서 공이 모서리맞게되면 누가 이긴건가요?

간혹 탁구치다보면 공이 모서리를 맞고 날라가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전 이럴때 모서리를 맞춘 사람에게 점수 카운트하고 있는데 이게 맞나요? 국제룰이나 심판룰에서는 다르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탁구공이 모서리에 맞게 되면 엣지라고 해서 유효로 인정됩니다.

    점수가 인정되는거죠.

    물론 옆면이 아닌 탁구대면과 옆면사이의 모서리 부분을 말하는 겁니다.

  • 탁구에서 공을 쳐서 넘긴 공이 모서리에 맞게 되는 경우에도 들어온 것으로 인정이 됩니다. 이 공을 쳐서 다시 넘기게 되면 경기가 지속되며 못 넘기게 되면 점수가 기록됩니다.

  • 탁구공이 모서리에 맞으면

    에지볼 이라고 하여

    모서리에 맞춘 사람이 이기게 되어

    점수를 획득합니다.

    선수에겐 행운의 볼이기도 합니다.

  • 흔히 엣지라고들 하죠

    만약 상대방이 친 공이 내 코트의 모서리에 맞으면 불규칙 바운드가 형성되어 알수없는 곳으로 튄공은 맞추기도 힘든데

    이럴때 어쩔수없는 나의 실점이자 상대방의 득점으로 처리됩니다

    운도 스포츠의 한 부분이죠

    반대로 나에게도 그런 행운이 따를수도 있으니까요

  • 네 모서리에 맞더라도 모서리에 맞춘사람이

    카운트를 얻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밖으로나가지안고 안쪽에 맞았기 때문에 그렀습니다

  • 탁구공이 모서리에 맞았다면 공격하신분이 이긴겁니다.그렇게 맞은것을 앳지라고 합니다.그래서 공격자가 포인트를 얻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