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껌을 씹다가 삼켰는데 몸 안에서 분해되지 않나요?

평소에 가끔씩 껌을 씹다보면 실수로 삼킬때가 종종 있는데 씹을때도 사라지지 않는데 몸 안에서도 분해가 안되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렸을때 껌을 삼키면 큰일 난다는 말을 들어서 실제 무슨일이 생기나 했었는데

    껌을 삼키게 되면 분해되지가 않아서 변으로 배출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삼키지 않는것이 좋지요

  • 껌을 삼키면 몸 안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않습니다. 껌의 주요 성분인 합성 고무는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음식처럼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장을 통과하여 배출된다고 합니다.

  • 실수로 껌을 씹다가 삼키셨다면 몸안에서 분해가 되지 않고 변으로 배출이 됩니다. 저도 어렸을때 껌을 씹다가 자주 삼킨 적이 많았는데 껌은 몸안에서 분해가 되지 않고 대부분 모두 변으로 배출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 껌은 소위 고무재질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삼키면은 소화가 되지 않고 몸밖으로 배출은 됩니다만. 가급적 삼키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껌을 씹다가 실수로 껌을 삼키기조 합니다. 몸안에서분해 되지는 않을꺼고 다른 음식물. 찌꺼와 함께몸으로 배출될 겁니다. 큰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껌은 대부분 소화가 잘 안 되는 성분으로 분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삼켜도 소화기관을 통과하며 보통 그대로 배출됩니다. 그래서 가끔 삼켜도 건강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껌은 소화되지 않고 몸 안에서 그대로 이동해서 대부분 변과 함께 배출됩니다. 소량을 삼킨다고 위험하지는 않지만, 자주 많이 삼키면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