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온 친구 밥값을 제가 더 많이 내게돼요

집에와서 남친이 하루 자고 갔는데 한끼만 밥값을 내고 제가 3끼에 한끼는 차려줬는데 그게 별로 기분이 안좋아요 습관을 잘못들인것 같기도 하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연인사이에 있어서 사소한 문제가 크게 번져 서로 오해가 쌓이게 됩니다. 질문자님이 서운한 부분을 상대방에게 진솔하게 이야기해보세요. 그럼 상대방이 달라지는 행동을 보여줄거에요.

  • 타지에서 오면 그만큼 체력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거에요. 돈 문제라면 기름값도 무시 못하구요. 힘들게 보러 와준 사람을 생각해서 식대는 조금은 더 부담해주시면 남친분이 많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

  • 제가 지금 상황을 보니깐 남자친구와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5시간 운전을 해서 장거리 커플인것 같은데 사실 5시간 운전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정도는 좀이해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왕복으로 기름값과 톨이 그리고 차량 유지비만

    최소 10만원이상 들것 같은데 그것정도는 이해를 하면서 연애를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욕심이 너무 강한것도 좋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느끼는 서운함이나 이 감정들을 혼자만 담아두지 마시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적당선을 맞춰 가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님이 타지까지 가보세요 그리고 밥도 3끼사라고 강요받는다면 기분어떠세요?? 항상 상대방입장을 고려해보시는걸 적극 권장합니다.

  • 타지에서 님을 만나러 왔다면 그 정도는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 같은데요. 그보다 님이 진짜로 님 남친을 사랑하는게 맞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 아무래도 남자 친구이기도 하고 타지역에서 왔으면 밥값을 좀 더내는 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기분이 조금 묘할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타지역에서 왔으면 차비 같은 것도 늘었을 거고 그리고 멀리서 왔으면 조금 더 사 주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식비가 부담스럽다면 만들어서 좀 더 저렴하게 먹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