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머리결 관리하는 방법은 뭘까요? 영양제일까요? 트리트만트 일까요?

잦은 염색과 파마로 머리카락이 손상이 되서 일단 염색은 안하고 있습니다. 갈라진 머리카락은 잘라내고 있는데 비오틴 같은 영양제가 도움이 될까요? 주기적으로 트리트먼트가 도움이 될까요? 한번 손상된 머리카락은 복구가 힘들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카락이 손상된 상태라면 한 번 손상된 머리카락은 원래 상태로 완전히 되돌리는 것은 어렵긴합니다.

    머리카락은 피부처럼 재생되는 조직이 아니라 이미 죽은 단백질 구조이기때문에 손상이 생기면 복구라기보다 관리와 보완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처럼 염색을 멈추고 갈라진 끝을 잘라내는 것은 좋은 방법인 것 같고요.

    트리트먼트는 현재 있는 머리카락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손상된 머리카락은 표면이 거칠고 내부 단백질이 빠져나간 상태인데 트리트먼트는 여기에 단백질이나 오일 성분을 채워 넣고 겉을 코팅해줍니다.

    그래서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나는 효과를 줍니다.

    하지만 트리트먼트는 겉을 정리해주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구조를 되돌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손상모에는 꼭 필요한 관리이기때문에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사용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틴같은 영양제는 이미 손상된 머리카락을 좋게 만드는 역할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 두피에서 새로 자라나는 머리카락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자랄 머리를 더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것인데요.

    효과를 보려면 최소 몇 달 이상 꾸준히 섭취해야하고 사람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한 머리를 좋아지게 한다는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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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미 상해서 갈라진 머리카락을 붙여주는 효과는 없습니다. 새로 자라는 머리카락의 경우 비오틴은 단백질 대사를 도와 모근에서 새로 나오는 머리카락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그리고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큐티클 사이사이에 단백질과 수분을 채워 넣어 더 이상의 단백질 유출을 막고 표면을 매끄럽게 만듭니다. 손상된 머리카락은 복구는 어렵고 그나마 트리트먼트 같은 걸로 보강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 튼튼한 머릿결을 관리하시려면 영양제가 낮고요 트리트먼트는 머릿결을 부드럽고 영양을 채워주긴 하나 영양제가 더 보강을 확실하게 해줘요

    비오틴 하나 사서 관리해주는것도 좋긴 해요

  • 안녕하세요 저도 탈색모에 파마에  붙임머리에 여러가지 할 수 있는건 다해본 사람입니다. 머리만 감고나면 개털이 되시죠???머리말리는데도 오래걸리시구요 저는 머리감을때 헤어팩으로 2분간 방치해둔 다음 머리를 행궈줍니다 또 머리를 말릴때 꼭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바른다음 말려준 후 마지막으로 오일을 발라줍니다 근데 여기서 오일을 너무많이 바르면 기름져 보이기 때문에 소량으로 발라주시면 연예인처럼 비단결은 안되지만 그래도 저희같이 탈색모나 머리에 여러가지한 머리에는 효과적입니다!

  • 샴푸전 빗질, 미지근한 물 사용, 샴푸는 두피 위주로

    트리트먼트 필수 사용, 머리 말릴 때 수건으로 톡톡 치기

    찬바람으로 말리기,노워시 트리트먼트, 머리는 밤에감기

    베게커버는 실크베게 커버로

    그리고 한번 손상된 머리카락은 꾸준한 관리를 통해

    상태를 좋아자게 만들 수 있지만, 근본적인 회복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