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홍관조166입니다.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장르의 책을 우선적으로 읽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소싯적에 문학 계열 소설을 읽으려고 하는 경우 집중도 안되고 내용도 기억안나고 시간만 허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것저것 읽어보다가 저는 판타지소설 계열을 시작으로 많은 독서량을 늘려갔구요.
점점 장르의 확장을 통해 현재는 수필 등 문학계열의 서적까지 무탈하게 독서하고 있습니다.
또한 흥미로 시작된 독서가 속독까지 깨우치는 과정을 이루었기에 보다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