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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주위 사람들 감정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요?

수치심도 감정이라 스쳐 지나갈 뿐만 아니라, 사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감정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주위사람들이 다른사람 이야기 할때 나도 모르게 짜쯩이나네요 괜히 나한테 하고싶은 말인가 생각도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이해합니다.

    주변에 휩쓸리고 싶지않은데 어렵죠.

    그냥 남이 뒷담화 하면 싫은티 내고 무시하고요.

    질문자님만 생각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남이야기를 좋아 하는 그런 사람들과는 어울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다고 괜한 오해를 살수 있는 일에 휘말릴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남을 뒷담화할 때 그 자리가 싫다면,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싫다는 티늘 내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니면 화장실에 간다 든지, 계속 핸드폰을 한다든지, 그들과 다른 행동을 하서 이 대화에 끼지 않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처음에는 그들도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인식되면, 신경쓰지 않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너무 신경이 예민하신 거 같아요 그냥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는 문제를 신경 쓰시는 거 같은데요 그냥 적당히 천천히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있으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그런 상황이 오면 그낭무시하고 다른데로 나가버리세요 쾐히 남의 언해에 신경쓸필요가 없다는 생각드는 군요.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