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진지 6일째인데 붙잡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이때까지 애인을 사귀면서 제 자신이 바뀐다는 생각은 잘 안 했는데 그 애 덕분에 제가 많이 바뀌었는데 헤어진 지 6일째인데 아직도 잡고 싶고 헤어지기 하루 전만 해도 저 없으면 후회할 것 같다는 장문을 남겼더라고요 상대가 이젠 지친다고 저도 힘들것 같아도 하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다시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로많이 좋아하셨던거 같은데요
연인이란게 사랑하다가도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는경우가있는데 너무여러번반복되는건안좋겠지만
한번정도는 진심으로 상대방에대한 사랑을표현하고 상대방이
헤어질때 싫어했던행동이나 문제점을 확실히 고치신다면 그래도 가능하지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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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상대방이 지쳐서 이별을 고했다면 지금 당장 매달리는 것은 오히려 거부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변화된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선 우선 상대에게 생각할 시간과 마음의 여백을 주어야 합니다.
감정적인 호소보다 차분하게 본인의 진심을 정리한 뒤 짧은 메시지로 진심을 전해보세요.
헤어진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해결하고 극복해나갈 자신이 있다면
다시한번 붙잡아봅시닺
그렇지만 해결될 여지가없고 불가능한경우라면
힘들겠지만 그로인해 계속 힘들어할 연인을
생각하면 놔주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정말 붙잡고 싶다면 마지막으로 진심을 다해서 붙잡아 보세요 이사람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요 그럼 변화가 있을거에요 그때 한번더 기회를 잡아 보세요^^ 할수있어요!!
전 연인이 헤어지기 하루 전만 해도 나 없으면 후회할 거 같다는 진심 담긴 장문 남겼지만 이젠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한 것은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의미인데 지금 상황에서 붙잡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고 후회가 커 잡고 싶은 감정은 얼마든지 가질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전 여인 감정이며 지금 지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하면 큰 부담으로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당장 다시 만나고 싶은 감정 억누르고 상대방 감정 정리 될 때까지 기다려 주고 그때 서로 감정 이해하면 다시 붙잡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연락을 하지 마시고 한 일주일 정도 기다렸다가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리는건 어떨까요?서로 엄청 좋아하셨던 것같은데 아무리 힘들어서 헤어지자 해도 그렇게 쉽게 잊긴 어려울거에요
원래 잡으려고 할수록 안좋은기억만 올라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안좋은기억은 가라앉고 좋은 기억이 떠오른다 라는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붙잡는것도 바로 계속 붙잡는거 보다 힘들지만 꾹 참고 내할일 하다가 잡는방법이 좋은거 같아요 그러다가 먼저 연락이 올수도 있구요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생각난다면 잡는게 맞는거 같아요.
대신 헤어진 직후에 내가 단지 혼자가 됐다는 생각 때문에 전애인이 보고싶은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그 친구를 사랑하는건지 잘 고민해보세요. 다시 붙잡을 때는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모든 속마음을 얘기해보세요.
후회를 안하실라면,
무조건 만나서 후회하지않을 행동과 마음 전부 보여주고 오시는게 마음 편하실 것 같습니다 !
하고 후회하냐, 안하고 후회하냐 둘다 후회안할정도로 결국 행동으로 진행하고 떨쳐내는게 가장 좋습니다안녕하세요.
스스로 바뀐다고 생각할 정도면 많이 사랑한것 같네요.
하지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과 떠나는 건 별개의 문제에요.
사랑해도 떠난다는 말이죠!
상대를 사랑한다면 상대와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상대가 싫어하는 면을 고치고 진짜 변해야 합니다!
그래도 다시 만날수 있을지 모르나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보통 상대방이 지쳣다고까지 말할 정도면 정말 마음이 뜬건데여. 어떻게든 되돌리고십다며는 지속적스로 만나러가고 표현해주는게 조을거가타여.
원하는사람 잘잡고 좋은인연 이어가길바랄게여.
이미 끊어진 인연은 어떻게 다시 이어붙인다고 해서 끊어진 부분이 없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음...그렇게 후회가 남는 인연이라면 붙잡아보고 안되어도 좌절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붙잡으면 오히려 더 멀어질 수 있는 확률 백퍼죠.
상대가 했던 "너 없으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실제로 들 수 있도록,
연락을 멈추고 빈자리를 느끼게 해주는
공백기를 가져보는게 젤 좋아요.
님이 그 후에도 지속을 원하신다면
좀 더 후에 짧고 담백하게 고마움을 전하며
다가가는 것이 재회 확률을 높이는 길일것 같네요.
상대가 지친다고한대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지친다고말했다는걸로 봐선 반복적인 문제였을것같은데요 그 이유를 알고 해결해서 만나는쪽으로 하셔야할것같아요. 무작정 재회하면 결국 같은 이유로 헤어지게됩니다. 꼭 대화를통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해나갈지..댜화를 많이 해보세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알지는 못하지만
글의 내용만 보면 상대방이 지쳐서 헤어지자고 먼저 말한 상황인것 같은데요. 근데 그전날은 너 없으면 안된다고 장문을 남겼고요.
조금은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하루만에 입장이 완전 바뀐거니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붙잡기보단 서로 멀리서 응원하면서 각자의 길을 가시는걸 더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제가 그 상대방 입장이었거든요.
상대가 하루만에 나 지쳐서 헤어지자했다는건
그 사람만의 힘듦이 계속있었을겁니다.
그게 무조건 글쓴이님 때문이라곤 할 순 없어요.
사람이란 여러 환경에 노출되어있고 각자의 삶과 정서와 가치관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상대방을 놓지못하겠는 글쓴이님의 마음을 보면 제 전 연인의 모습이 떠오르는데요.
한번은 다시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고자 시도는 해보셔도 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상대가 거절을 한다면 놓아주심이 서로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어떤이유로 이별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두분다 혼란스럽고 불편한마음으로 짐작이됩니다
다시붙잡고 싶은시다면 바로 만나자라는연락하기보다는
생각을정리하셔서 붙잡으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다시연락후 갈등이 되었던 부분에
해결과 여자분께 진심어린사과와 소중한추억등등
진솔하게 얘기해보시면 조금씩마음에 문이열지 않을까요
상대분이 질문자님을 더 붙잡고 싶다고 표현했으니 사과하면서 다시 붙잡으면 잡힐 것 같기는 합니다만 한번 헤어진 관계는 생각보다 다시 헤어지기 쉬운것 같기는 합니다.
나이가 좀 찼다면 결혼으로 방향을 틀어서 다시 회복되기는 하지만 그게 아니시라면 고민 많이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이별로 인해 많이 힘드시겠군요.
사실 한번 헤어지기로 결정된 인연은 다시 이어붙이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있지만, 이번엔 많이 아쉬우신 것 같아보입니다.
우선은 상대가 부담되지 않게, 주변에 남겠다고 이야기해 보세요.
헤어지더라도 멀어지지는 않겠다. 그리고 너가 힘든 것은 원치 않으니, 힘들게 되면 다시 돌아오라고 우선 말해서 상대방을 안심시키는 겁니다.
그 후, 상대방의 극으로 치달았던 감정이 사그라들면 다시 원래 그 상대를 꼬셨던 방법대로 접근합니다. 원래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서, 같은 방법이라도 다시 연애감정이 싹틀 수 있습니다.
6일이라는 시간은 결코 한밤중에 달려가 집앞으로 나오라고 해서 헉헉거리며 "미안하다 사랑한다!" 를 외쳐 돌려 잡을 수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일주일 정도 지났으면, 쿨다운 하고 장기적 전략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생각에는 상대가 이미 지쳤다고 명확히 말했으니 억지로 붙잡는 것은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일단 감정을 정리하고,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헤어진 직후 연락 폭주나 집착은 피하고, 자연스럽게 다시 관심을 끌 수 있는 거리 두기를 하세요.
시간이 지나 서로 마음이 안정되면, 진심 어린 사과와 변화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화로 풀어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일단 헤어진 이유 상대방이 지친 이유에 대해서 일주일 정도 생각해봤는데 스스로 바뀔 수 있고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이미 식어버린 상대방의 마음을 잡으려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