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학생들 중 수학 포기하는 비율이 다른 나라 보다 높다고 하는데 포기하지 않는 정책은 어떤게 있는가요?

우리나라는 대학 입시 위주로 교육 정책이 이어져 왔었고 특히 국어, 영어, 수학은 과거부터 전통적으로 중요한 과목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과목 중 수학 포기하는 학생들 비율이 무려 67% 이상이며 다른 국가 학생들보다 높은 비율 보인다고 합니다. 정부 차원에서 수학 포기자 생기지 않게 하는 정책은 어떤 게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 중 상당수가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고 응답했는데 실제 조사에 따르면 중 3에 약 33% 고 2의 약 40%가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교육부가 발표한 기초학력 미달 비율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수학 포기 방지 정책 및 대책은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 수학 기초학력 진단 및 맞춤형 지원 수학 교육 혁신바만 사교육 의존 완화 정책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문제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이유로 포기를 선택하고 있고 교사들은 누적된 학습 결손을 가장 큰 원인으로 뽑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정책만으로는 부족하고 학습 결손을 조기에 발견 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8.10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수포자가 되지 않는 방법은

    수학을 공부라 여기기 보담도 수학은 놀이 이다

    즉 놀이 처럼 게임처럼 마법을 풀어내듯 학습을 해보는 것 입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수준을 파악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서 언급했듯

    놀이 및 게임 형식으로 접근하여 수학은 재미있는 것임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요즘 애들이 수학을 참 어려워들하지요 정부에서도 수포자 안만들려고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같은거 도입해서 학생들 수준에맞게 맞춤형 교육을 한다고들 하더군요 글고 기초학력 보장법인가 그런거 만들어서 학교마다 학습지원 담당교사도 배치하고 방과후에 부족한 공부 도와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하니까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입시가 워낙 치열해서 그게 참 쉽지않은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