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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문신 민지가 1317년(충숙왕 4) 고려왕조에 관하여 저술한 역사서.
개설
일명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줄여서 ‘편년강목(編年綱目)’이라고도 한다. 모두 42권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나 현재 전하지 않는다.
편찬동기
편찬동기는 정가신(鄭可臣)의 『천추금경록(千秋金鏡錄)』을 증수하라는 충렬왕의 명으로 『세대편년절요(世代編年節要)』에 이어 저술된 것으로 보아 『세대편년절요』를 보완하기 위해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편저자
민지(초본), 이제현, 안축, 이곡, 안진, 이인복(증수본)
[네이버 지식백과] 본국편년강목 [本國編年綱目]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