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대곰돌이입니다.
국가별로 기본적으로 본인의 국가를 입국하는 항공권과 출국하는 항공권은 다 검사를 합니다.
귀국이 미정인 경우, 보통은 해당 국가 입국 전에 어느정도 여행 계획을 잡으신 뒤에
그 날짜에 맞는 미래의 항공티켓을 '비싼 요금티어'로 발권하시면, 해당 티켓들은 무료로 취소가 됩니다.
그래서 입국심사때 사용하고, 입국한 뒤에 바로 그 티켓을 취소하는 방식으로 장기 배낭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은
많이 방법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출국하는 티켓 중에 인근 나라 등으로 가는 가장 저렴한 티켓을 예약하고,
입국 후에 그 티켓을 버리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