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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가 먹튀라는 소리 듣지 않으려면...

야구선수가 먹튀라는 소리 듣지 않으려면 시즌에 1군이든 2군이든 경기에 나가야 하는 거죠? 징계 받은 거 아니라면 한 시즌에 1, 2군 출전한 경기가 하나도 없으면 먹튀라고 하나요? (이상하다면 죄송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수가 먹튀소리를 듣는것은 고액의 연봉을 받는데 실력이 좋지 않거나 부상 또는 마지막회에 조금 잘하고 다른팀으로 돈 더받고 이적을 할때등 먹튀소리를 듣는데 저는 먹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최상의 성적은 아니더라도 최상의 성적의 반이상은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야구선수가 먹튀라는 소리를 듣지않으려면 경기를 뛰는것은 당연하고 성적이 나와야 됩니다.고연봉인데 성적이 좋지않는다면 먹튀소리를 듣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 선수가 먹튀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는 실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꾸준히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조건에 맞는 성적 유지. 꾸준한 경기력 관리 팬과의 소통 책임감 있는 행동 멘탈 관리 연봉과 성적 균형 맞추기 등을 잘해야 자연스럽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돈값을 해야 먹튀라는 말을 안 먹죠 보통 fa 신청해서 트레이드 된 선수들은 수십억 받고 계약 하는데 그런 선수가 2군에서 띵가띵가 놀면... 팬들 입장에선 그냥 먹튀, 돈 낭비라고 하죠!

  • 먹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2군 경기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액 FA선수 기준으로는 1군 경기에 나와서 활약을 해야하고 징계 자체도 사유에 따라서 먹튀가 되기도 합니다.

  • 야구 선수가 먹튀라는 것은 높은 연봉을 받는다는것입니다 ㆍ2군 경기에 나가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될지 않습니다 최소 1군 경기 3/2이상은 나가야하고 타자의 경우 2할8푼은 넘겨야한다고 생가됩니다 선발 투수라면 최소 10승 이상은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