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환갑이면 아플나이는 아닌가요? 어떤가요?
환갑이면 아직은 아플나이는 아닌가요? 실제로 아직 아플나이는 아니라 볼수 있죠? 아직은 쌩쌩할때죠? 그리고 환갑은 요샌 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환갑이면 아플때입니다.대부분 이곳저곳아픈나이죠.그래서 예전부터 환갑이 되면 잔치를 한이유이기도 합니다.그만큼 이곳저곳 아플나이입니다.
안녕하세요. 환갑이 아프다 안아프다고 단정 짓기에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 그러나, 예전에 비하면 덜 아픈게 사실이죠. 사회가 발전되었기 때문에 식습관, 생활패턴이 모두 변화되었고 무엇보다 의료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요즘에 환갑은 아직 청춘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나이 같습니다 ㅎㅎ 요즘 60대면 정말 젊은 편이죠. 팔순은 되어야 좀 나이가 드신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플 나이라는게 따로 없는것 같아요.
주위에서 보면 80대 후반인데도 수영에 해외여행등 활동 잘하고 즐기며 생활하십니다.
저희 어머님도 80대 중반인신데...허리수술,몸도 약하신데 나름 운동하시며 더 나이 드신 분들 위해 봉사도 하시고 취미 활동도 하시면서 자식들에게 의지안하시고 지내십니다.옆에서 보면 존경스럽고 감사하고 배울점이 많습니다.
님도 마음 다잡으시고 건강 위해서 잘 드시고 운동도 천천히 도전해 보세요.
사람의 능력은 무한대라...마음 정리를 하고 규칙적으로 실천하면 생각보다 큰 결과물로 나를 바꿔 놓더라구요.
과거에 중환자실,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와봐서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나만의 즐거움만 생각하시고 날 위해 건강을 찾는 법을 검색해 보시고 도전해 보셨으면 합니다.
올해는 좋은 일과 함께 복도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셔서 남부럽지않게 추억도 만드세요.
요즘에는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도 다양하고 병원에 꾸준히 다닌다면 정말 환갑까지는 잔병없이 보내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아프지않은 것은 아니고 보통 40대 부터는 몸이 하나둘씩 고장이 나기 시작한다고 보시면 되고
환갑이면 보통 지병 1~2개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평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