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요리를 잘하는 74세 친척여성이 있는데요. 이번 설날을 맞아 떡국을 한다더니, 떡국만드는 방법을 잊어버렸다고 해요. 아무래도 이것은 치매 초기 같은데요?

평소에 요리를 잘하는 74세 친척여성이 있는데요. 이번 설날을 맞아 떡국을 한다더니, 떡국만드는 방법을 잊어버렸다고 해요. 아무래도 이것은 치매 초기 같은데 그렇지 않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74세면 건강하실건데요 떡국을 끓일 방법을 잊어버렿다고하시면 치매 검사를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74세면 연륜과 경력으로 봐서 아주 능수능란하게 요리를 하실 나이대인데 기억이 안난다고 이야기한다면 아주 심각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치매환자는 이야기를 해보면 이해력과 인지도가 떨어지고 기억력이 떨어져서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귀찮아서 그런 이야기를 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그렇다면 치매검사를 받아봐야 할 거 같아요.

  • 평소에 요리를 잘 하신다는 것은 요리 레시피 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인데 떡국 만드는 방법을 잊어버렸다고 한다면 치매 초기 증상 일수도 있어 보입니다. 바로 병원에 모셔가서 증상에 대해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평소에 요리를 잘하고 떡국도 잘 만들었는데 정작 설날때 떡국을 만드는 방법을 잊어 먹었다고 하면 아마도 치매의 전조현상으로 보입니다.

  • 평소에 요리를 잘하시는 친척분이 계시는데 떡국만드는법을 잊어버렸다고 하면 치매 초기증상이 맞는것 같습니다. 가까운 병원에 내일 내방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에 하시던걸 잊어버려서 할수가 없다면 치매의 징조이시니 정신과에 가셔서 치매검사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