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무시하는건아닌지요?...

제가 21살때 저희어머니가 살아계실때 어머니와 외삼촌이 대화하다 저얘기를 할때 외삼촌: 나는 자가 뭔가를 끝까지 하는거를 못봤다.라고 하셨거든요 이게 저의 가치를 무시하는건지 아닌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1살 당시 어떤 행동과 말을 했는지 과도기에 해당되어 이거저거 해 보았는지가 중요한데 당시 외삼촌은 조카를 무시하기 보다는 앞날이 걱정되어 뭐하나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말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남동생이니 누나 생각해서 질문자님 앞날에 조언이나 앞길 알려주거나 지금처럼 살지 않게 해주기 위해 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에 너무 의미를 주지 않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 어찌 본다면 무시처럼 느껴질 수 있는 발언이기는 하지만 외삼촌 입장에서 질문자님에게 직접이야기를 했다면 무시하는 것일 수 있지만 어머니한테 이야기를 했다면 어느정도 걱정을 하는 생각에 그렇게 말씀을 하셨을 거 같은데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거 같습니다.

  • 정확한 정황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뉘앙스로 봐서는 질문자님이 끝까지 일을 마무리 짓는걸 못봤다고 하는거 같네요. 질문자님의 평가를 낮게 평가한건 맞는게 존재 가치를 무시한걸로 보이진 않습니다

  • 글쎄요 끝까지 하는것을 못봐다고 하는 마리 꼭 무시히느넛은아닙니디 끈기가 ㅓㅂㅅ다는 뜻일거여요 끈기와 무시는 차이가 있습니다

  • 혹시 무시한다고 보기보다는요 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 부분을 받아들이고 나서 좀 더 개선을 한다면 좋은 인생이 될 수도 있어요혹시 무시한다고 보기보다는요 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 부분을 받아들이고 나서 좀 더 개선을 한다면 좋은 인생이 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