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당시 어떤 행동과 말을 했는지 과도기에 해당되어 이거저거 해 보았는지가 중요한데 당시 외삼촌은 조카를 무시하기 보다는 앞날이 걱정되어 뭐하나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말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남동생이니 누나 생각해서 질문자님 앞날에 조언이나 앞길 알려주거나 지금처럼 살지 않게 해주기 위해 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에 너무 의미를 주지 않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혹시 무시한다고 보기보다는요 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 부분을 받아들이고 나서 좀 더 개선을 한다면 좋은 인생이 될 수도 있어요혹시 무시한다고 보기보다는요 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 부분을 받아들이고 나서 좀 더 개선을 한다면 좋은 인생이 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