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저는 이태원클라쓰를 추천드립니다.
자수성가하며 악인들이 대가를 치루는 뻔한 권선징악적인 내용이기는 하지만 배경음악 스토리 구성 허술한곳이없이
잘 만들어진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그외에 추천해 드릴만한드라마로는 폭싹 속았수다를 추천합니다. 요새 글로벌적으로 난리죠.
순애물이면서 인생물이면서 신파물인 뻔한 드라마 같지만 세대 문화를 넘어서는 뭔가 느껴지는 공감성은 이드라마가 얼마나 잘만들어진 드라마인지 알수있는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