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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찬란한회장님
역대급찬란한회장님

아들 키우기 힘들어요 정말 정말 힘들답니다

아들은 에너지도 넘치고 육아가 너무 힘들어요

딸들은 보면 조용하고 놀이할때도 인형 놀이하면서 조용하던데 아들이라서 그런건지 극성맞네요 언제쯤 차분해질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들의 에너지를 감당하기가 힘이 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딸과 아들의 성별의 특성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들은 일반적으로 에너지가 많고 활동적인 경우가 많아 육아가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성별 차이보다는 아이의 기질과 발달 특성에 따른 자연스러운 모습일 수 있습니다. 특히 유아기에는 충동 조절 능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 흔한 행동입니다. 보통 만 4~5세가 되면 점차 자기조절 능력이 발달하면서 차분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일관된 양육 태도와 충분한 신체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아이의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남자 아이 라고 해서 에너지가 넘치는 것도 아니고 여자 아이 라고 해서 조용하고 차분함을 가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아이들의 특성적 기질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남자 아이 라고 해도 때로는 차분함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고.

    여자 아이 라도 해도 개구진 특성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아이가 에너지가 넘친다 라면 그 에너지를 조금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정적인 활동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정적인 활동으로는 책읽기, 컵쌓기, 그림그리기 및 색칠하기, 종이접기, 다양한 블럭놀이, 퍼즐맞추기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충분한 휴식 시간을 제공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드님이 에너지가 넘치는 건 성별보다는 개인 성향과 발달 특징과 관련이 큽니다. 남자 아이들이 활동적이라는 통계도 있지만 차분해지는 시기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6-8세 전후로 자기조절 능력이 조금씩 발달하면서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기 시작하지만 완전히 차분해지지는 않고 평생 활동적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