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혼자 알바하다가 저도 모르게 욕을 중얼거렸는데요..
손님이 예상치못한 시간에 몰리고 일이 엄청 쌓여서.. 음식 내놓고 감사합니다~한 다음에 일 쌓여있는쪽으로 가서 저도 모르게 쉬바.. 이랬거든요 혼잣말로 작게
근데 그때 손님이 아직 음식 가져가고 있던 시점 같아서ㅠ 찝찝해요
손님 있던 카운터 쪽이랑 제가 욕한 곳은 한 3m정도 차이나요 못 들으셨겠죠..? 노래도 나름 나오고 있었고 대화하는 다른 손님들도 있었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3m 정도 멀어져있는 거리이고 음악이 재생되고 있고 주변이 조금 시끄러운 상태였다면 듣지 못하셨을 것 같습니다.
만약, 들어셨다고 해도 그러려니 하고 크게 별 생각없이 지나가셨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일하다 보면 감정이 폭발할 때도 있고 그게 욕으로 나올 때도 있죠~
다들 이해하는 부분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중요한 건 앞으로 더 조심해서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는 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고 힘내세요^^
못들었을겁니다.
들었다 해도 이미 지난 시간이기때문에 되돌리지 않는 한 욕이라는것을 인지하지도 못했을것이고요.
그렇지만, 알바중에 그러한 욕을 한다는것은 옳지 못한 행위이니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만약 들으셨다하더라도 그것으로 인해 뭔가 일이 터지지 않고 조용히 넘어갔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왜 찝찝해하시나요.
누구나가 일하다 힘들면 한번씩 욕도하고 할수있는거죠.
하지만 손님이 분명 들으셨다면 기분이 나빴을수는 있을것 같으니 다음부터는 좀 더 조심하고 같은실수를 반복안하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지나간일에 계속 얽메여 걱정을 하기보다는 앞으로는 그런일을 만들지 않겠다는 각오를 하시고 앞으로 더잘해야겠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