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술자리하고 길어지면 말하지않아요?

남편이 술자리만 있으면 술자리가 길어지면 와이프한테 연락하지않아요? 저번에도 어제도 술마신다고 연락도안하고 아침에들오고 미안하다고 말도 안하고 지가 화내고 참 어이가없네요 참고로 남편은 저보다 연하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술 먹어도. 잠은 집에서 자야 합니다.. 밤9시 이후. 연락 없으면 사람 보내서. 잡아 와서. 바가지에 담아서. 잠도 안 재우고. 들들들~~~ 뽂깁니다. 이거 현재 상황이고. 이성 문제 잡히면 현장에서 이혼 도장 찍게 만들고 재산 다 뺏기고. 아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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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인간이든 부부간이든 늦어지거나 일이 생기면 당연히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지요.

    그게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남편분이 연락도 없이 다음 날 아침에 들어오셨다니... 놀라웁네요.

  • 길어지면 말해야죠 그런데 안 말하시는거라면 습관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허락을 구하기보다는 용서를 구하는 편인 것 같아요.

    늦어진다고 말했을 때 화낼까봐 혼날까봐 말 안하고 들어와서 그냥 혼나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요.

  • 서로 결혼생활 규칙 정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남편 분이 진짜 몰라서 안했을 수도 있지만 압박이라고 생각하면 반항심에 더 안하기도 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보통은 결혼하고 나서는 당연히 술자리가 생기면 연락하죠 끝나고 연락하기도 하고요

    연락도 없이 아침에 들어온다? 연애때도 그러셨는지 모르지만 그냥 생각자체가 없다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