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TV 화면에서는 실제보다 조금 더 통통하거나 넓어 보일 수 있어요. 촬영할 때 사용하는 렌즈, 카메라와의 거리, 각도, 조명에 따라 얼굴이나 몸이 평소보다 퍼져 보이기도 하고, 특히 정면이나 가까운 거리에서 찍으면 더 부해 보일 수 있습니다. 또 방송 화면은 입체감이 줄어들어 실제로 볼 때보다 윤곽이 덜 살아 보일 수도 있고요.
다만 무조건 TV에 나오면 뚱뚱해 보이는 건 아니고, 촬영 환경이나 의상, 자세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평소에 자주 보는 친구라면 실제 모습이 더 정확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