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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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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년동안 하던 방치형 게임을 접으니 속이 시원하네요.

오늘 3년동안 하던 방치형 게임을 접으니 속이 시원하네요.

닌자 키우기라는 게임인데 처음에는 닌키라는 코인을 모으려고 햇던건데 하다보니 좀 재미있고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아서 했는데 운영을 너무 못하고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가다가 저도 접었네요.

다른분들도 회사가 운영을 너무 못하고 밸런스 꽝이면 접으시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보통 게임을 하나 시작하게 되면 꾸준히 하는 편인데 운영이 엉망이다보면 그게 점점 불만이 쌓이다가 결국 접게 되더라고요. 현질을 많이 한 게임도 점점 나사 빠진 운영을 하게 되면 전 가차없이 접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방치형 게임의 경우 큰 힘을 들이지 않고 간단하게 레벨업도 하고, 장비들을 모으는 재미가 있는 반면에 큰 노력을 하지 않는만큼 싫증도 나기 마련이죠. 3년을 하셨다니 상당히 시간을 투자하셨을텐데 아깝긴 하지만 또 새로운 게임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방치형게임이든 다른 게임이든 회사가 운영을 못하고 답답하면 게임은 접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하다보면 오히려 답답하고 스트레스더군요.

  • 네, 보통 게임의 운영으로 인해 이용자가 이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게임이 출시된 지 시간이 지나면서 업데이트 주기가 길어지거나, 여러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