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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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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년동안 하던 방치형 게임을 접으니 속이 시원하네요.
오늘 3년동안 하던 방치형 게임을 접으니 속이 시원하네요.
닌자 키우기라는 게임인데 처음에는 닌키라는 코인을 모으려고 햇던건데 하다보니 좀 재미있고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아서 했는데 운영을 너무 못하고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가다가 저도 접었네요.
다른분들도 회사가 운영을 너무 못하고 밸런스 꽝이면 접으시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게임을 하나 시작하게 되면 꾸준히 하는 편인데 운영이 엉망이다보면 그게 점점 불만이 쌓이다가 결국 접게 되더라고요. 현질을 많이 한 게임도 점점 나사 빠진 운영을 하게 되면 전 가차없이 접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방치형 게임의 경우 큰 힘을 들이지 않고 간단하게 레벨업도 하고, 장비들을 모으는 재미가 있는 반면에 큰 노력을 하지 않는만큼 싫증도 나기 마련이죠. 3년을 하셨다니 상당히 시간을 투자하셨을텐데 아깝긴 하지만 또 새로운 게임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