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풍요로운삶
이제 곧 한해가 마무리되는 연말인데 이런 날에 배우자가 가볼만한 장소가 있을까요?
이제 곧 2025년이 저물어가게 되는데
이런 시기에 아내와 함께 방문해서
시간을 보내면 그래도 한 해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웃백이나 빕스 혹은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에 가보시는 거 추천드리고 큰트리가 있는 카페에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다를 보러 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뷰가 좋은 숙소를 잡고 해돋이를 보러 가시는 것도 의미사 있오 보입니다.
연말 좋은 분위기에 부부가 함께 가기 가장 좋은 장소는 서해안 해너미 보러 가면 좋습니다. 날이 추워 실내에서 지내고 싶은 경우 호텔 라운지나 루트탑 바가 좋고 청계천이나 남산타워, 석촌호수 등 손잡고 걸어가며 대화를 하고 밤에는 호텔에서 지내는 게 아주 좋은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올해 있었던 일과 내년 다짐을 서로 대화하는 장소로 한적한 북카페나 심야카페도 좋은 분위기를 줍니다. 한 해 마무리로 힐링을 원하면 아산, 이천, 덕산 등 온천이나 스파로 한해 피로를 푸는것도 좋고 예약제 코스요리를 먹거나 오마케세 먹으러 가는것도 좋은 마무리가 됩니다.
일단은 올해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고 아무래도 배우자랑 근처 여행 같은데가 보는게 어떨까요 해가 잘 드는 일출이 좋은 그런 장소를가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어디 저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장소에 가서 아무래도 올해 다 가기 때문에 내년 소원 같은 것도 같이 가서 빌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연말에 배우자분과 둘이서 조용한 한 해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시끌벅적한 명소보다는 대화가 남는 장소가 어떨까요.
조용한 뷰 카페나, 프라이빗 스파, 북적이지 않는 온천 등은 어떨까 싶습니다.
장소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에게 고마웠던 것이나 내년에 같이 해보고 싶은 것들도 이야기해보며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한해 마무리를 지으실 때에 특별한 곳에서
한 해를 되 돌아 보면서 어떻게 했나 되새겨 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인데
이런 경우 저라면 태양이 지는 곳을 초저녁에 찾아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천이나 이런 곳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