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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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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한해가 마무리되는 연말인데 이런 날에 배우자가 가볼만한 장소가 있을까요?

이제 곧 2025년이 저물어가게 되는데

이런 시기에 아내와 함께 방문해서

시간을 보내면 그래도 한 해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웃백이나 빕스 혹은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에 가보시는 거 추천드리고 큰트리가 있는 카페에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다를 보러 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뷰가 좋은 숙소를 잡고 해돋이를 보러 가시는 것도 의미사 있오 보입니다.

  • 연말 좋은 분위기에 부부가 함께 가기 가장 좋은 장소는 서해안 해너미 보러 가면 좋습니다. 날이 추워 실내에서 지내고 싶은 경우 호텔 라운지나 루트탑 바가 좋고 청계천이나 남산타워, 석촌호수 등 손잡고 걸어가며 대화를 하고 밤에는 호텔에서 지내는 게 아주 좋은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올해 있었던 일과 내년 다짐을 서로 대화하는 장소로 한적한 북카페나 심야카페도 좋은 분위기를 줍니다. 한 해 마무리로 힐링을 원하면 아산, 이천, 덕산 등 온천이나 스파로 한해 피로를 푸는것도 좋고 예약제 코스요리를 먹거나 오마케세 먹으러 가는것도 좋은 마무리가 됩니다.

  • 아무래도 해돋이 보는곳 일출을 보고 소원을 비는 쟝소가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경남도에는 호미곶이 유명하고 충청도에는 왜목항이 유명하고요

  • 배우자가 산을 좋아하는지 바다를 좋아하는지 등에 따라 목적지를 정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속초 양양쪽으로 가서 바다가 보이는 호텔을 잡고 시간보내는건 어떨지요

  • 일단은 올해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고 아무래도 배우자랑 근처 여행 같은데가 보는게 어떨까요 해가 잘 드는 일출이 좋은 그런 장소를가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어디 저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장소에 가서 아무래도 올해 다 가기 때문에 내년 소원 같은 것도 같이 가서 빌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연말에 배우자분과 둘이서 조용한 한 해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시끌벅적한 명소보다는 대화가 남는 장소가 어떨까요.

    조용한 뷰 카페나, 프라이빗 스파, 북적이지 않는 온천 등은 어떨까 싶습니다.

    장소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에게 고마웠던 것이나 내년에 같이 해보고 싶은 것들도 이야기해보며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25년 12월 말일쯤에 배우자와 해돋이를 보러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26년 1월1일에 같이 해돋이를 보면 의미가 있을 겁니다.

  • 한해 마무리를 지으실 때에 특별한 곳에서

    한 해를 되 돌아 보면서 어떻게 했나 되새겨 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인데

    이런 경우 저라면 태양이 지는 곳을 초저녁에 찾아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천이나 이런 곳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