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8급

공무원입니다.


10년차구요 23살부터 이일을 했습니다


23살처음엔 알바로 하다가 6개월이


지나고 2~3년 더 지나서 정직원이


되었지요 알바했을때는 택배 하나당


1000원씩 받아서 부피 작은거


위주로 많이 실어서 배달했습니다.


명절소통기간때


열심히 하고 돌아왔는데 갑자기


씨x 쌍욕을 합니다. 가져가서 칠거면


한동씩 택배있는거 다 쳐야지 작은거


위주로만 가져갔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알바이니깐 택배 많이 쳐야 저한테


남는게 있으니깐 제 나름대로 열심히


한건데 욕한거는 부당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나이어리다고 무시하고


쌍욕하고


2명 이었는데요


정직원이고 명절이라 보너스도 받지만


저는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찍혀서 지금까지 같은팀도


됐었다가 다른팀으로 바꼈었는데요


회식때 술도한잔하고 그래도 같이


술도 몇번 마셨고 결혼식 가서 축하도


해주고 아들 돌잔치 까지 가서 축하드린다


관계를 좋게 만들어나가고 싶었습니다.


인사를 받든 안받든 인사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별것도 아닌일 가지고


지금 이 2명은 저랑은 다른팀인데


둘이는 같은 팀입니다. 아침에 제자리에


멀티탭 전원이 들어오질 않아서


전기 on , off 버튼이 다른팀 쪽에


있어서 갔는데 택배 정리를 하고 있어서


지나가기는 죄송스러워 부탁드렸습니다


스위치가on으로 되어있는지 확인좀


해달라구요


처음엔 그래도 제가 좀 그래도 친하다


사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형한테 부탁


한건데 장난이었는지 진심이었는지


니가 가서 봐 새끼야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갑자기 그 2명에 선배들이


하이에나 처럼 소리를 치며 쌍욕을

퍼부었습니다.

니가 가서 보면 될거

아니야!!! 우리가 스위치 전원 들어왔나

안들어왔나 확인을 왜해줘야 되는데?

씨x 아침부터 바빠죽겠구만



날 어떻게 생각 하길래 저런식으로

언성을 높히고 사람들 앞에서

쌍욕을 하는거지??정말 자존심 상하고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아침부터 그런거라 너무 스트레스받고

이 두사람을 처벌받게 하려면 저한테

폭언을 할때 녹음같은걸 해서 실장님이나 팀장님께 보고를 드리면 징계받을수

있게 할수있을까요?아니면 꼭 제가

다니는 회사의 상사들한테 말고 이

문제를 신고 할 방법이 있을까요?

잘못하면 제가 잘못 되어서 난 잘못도

안했는데 피해를 볼까 그것도 두렵습니다. 저의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일단은 증거자료를 확보하시는게 우선입니다. 다만 마지막 방법으로 남겨 놓으시구요. 똑같은 상황이 왔을때 용기내서 하고 싶었던 말을 해보세요. 정중하지만 냉정하게 말하시면 됩니다. 이때 상대방들이 더 화를 내는 상황이 올테고 주변사람들이나 상급자들도 관심을 갖겠지요. 그때 확보했던 증거자료들을 보여주시면 해결될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