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라는 관계는 쌍방이 사로를 인지하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한쪽만 아는 것을 가지고 지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상대방도 최소한 어디선가 만난 적 있는 사람 정도로 알아봐야 지인이지요.
지인 사이의 친밀도는 매우 다양해서 단순히 얼굴과 이름 정도 아는 느슨한 관계부터 특정 분야에서 교류가 있는 공적 관계까지 폭넓습니다.
친구보다는 가깝지 않고 모르는 사람보다는 훨씬 가까운 중간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아는사람 또는 연결고리 정도의 미리로 통용되기도 하지만 상대방도 알아냐 진정한 지인 관계가 성립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