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형을 싫어하지만 인형뽑기를 하는이유
지인중 한분이 인형을 엄청 싫어하지만 매일같이 인형뽑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인형을 뽑고나면 주변사람들에게 주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주는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형뽑기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 거 같습니다. 사람들 개개인 성향에 따라 스트레스 해소법이 다른데 지인분은 인형이 뽑힐 때마다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고 긍정적인 감정을 느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뽑은 인형은 주위 사람들에게 나눔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형을 뽑았을 때 나오는 도파민에 빠지신 게 아닐까 싶네요.
제 주변에도 인형뽑기 외 피규어나 키링 뽑기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다 나눠줍니다.
왜 주냐고 물어보면 그저 즐겼으니 됐다는 게 그 분의 말씀이시더라고요.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