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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당직선다고 시댁안가면좀그럴까요?

추석연휴당직설 지원자를 모집하는데 추석당일날

선다고 지원후 시댁에 못간다고 말하면 좀그럴까요?물론 지원했다고 얘기하지는않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어떤 사연이 있어서 시댁에 가고 싶지 않은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남편과 먼저 상의해 보세요. 남편도 동의하면 명절 근무때문에 이번 명절은 힘들다고 남편이 시댁에 전화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추석당일 일부러 지원까지 해가면서 해야하는 이유가있는건가요?

      남편도 시댁도 많이 서운해하겠네요

      안갈 이유가없다면 시댁에가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일년에 두번있는 명절 그냥 다녀오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만약 신랑분이 그렇게 한다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가기 싫으면 가지 마세요.

      굳이 소 도살장 끌려 가는것 보단

      안가는것이 좋습니다.

      요즘엔 추석에 일을 하는곳이 많아 일해서 못가도 뭐라 하지 안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마음이 착하십니다.


      영원히 가지 않을 시댁이 아니면

      불편하드라도

      그냥 시댁에 다녀 오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시댁에 눈치가 많이 보일 것 같긴 합니다. 그렇게 스트레스 받느니 시댁 좀 힘들더라도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좀속이 보이는 행동아닐까요~?그냥 좋은 마음으로 시댁에 다녀오세요~ 거꾸로 남편분이 처가집 가기싫어서 그렇게 할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