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에 한번 나갈정도면 정말 아껴 쓰시는 편인데 그런 잔소리 들으면 더 짜증 나시겠어요. 혹시 재정을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남의편이 담당한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아껴야 되는지 이야기 해달라고 하시고 아내분이 담당하신다면 특별하게 쓰는 내용이 없다는것을 장부로 이야기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수입을 늘려달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면 남의편이 상처 받으시겠죠? 이럴땐 맥주한잔 하면서 진솔하게 속마음 터놓고 대화가 필요하겠네요.